박명수가 온라인 기초영어회화 교육 브랜드인 무나투나의 광고 모델이 됐다고 홍보대행사 PR ONE이 전했다.
DJ로도 활발히 활동하는 박명수는 DJ로서 해외 활동을 하는 데 영어가 필요하다고 느껴 영어공부를 시작했고, 지난해 8월부터 무나투나를 이용한 것이 인연이 돼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무나투나 관계자는 "박명수는 새로운 목표에 늘 도전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진취적인 사람"이라고 그를 모델로 기용한 이유를 설명했다.
박명수가 등장하는 무나투나 광고는 오는 20일부터 방송된다.
정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