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가 돌아온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범죄 액션 영화 '잭리처2 : 네버 고 백'을 통해서다. 소설가 리 차일드의 저서 '네버 고백'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전직 군 수사관 역할을 맡아 음모에 빠져 체포된 터너 소령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또 보이지 않는 악당에게 "네가 법위에 있다고 생각하나"라며 경고를 보낸다.
톰 크루즈는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근육질의 몸매를 선보이며 액션신도 대부분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미션 임파서블' 제작진과 호흡을 맞췄다.
김정록 기자
사진= '잭리처2 : 네버 고 백'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