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해설위원 박문성의 근황이 화제다.
박문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국 돌아가기 전 마지막 점심. 브렉시트 이야기하려다 그냥 축구 얘기만. 수다쟁이들. 원래 똑같은데 밥을 좀 많이 먹었더니 머리가 갑자기 커짐. 살 아님. 진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문성은 박지성과 나란히 서있다. 특히, 두 사람은 미소를 머금으며 카메라를 응시해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눈 작아진 박 위원님", "살 찌셨네요", "브렉시트 때문에 EPL이 망할까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