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서병수 시장)와 부산 출신 연예인들의 모임인 ‘갈꿈회(갈매기의 꿈, 회장 이경규)’의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MOU(업무협력 협약) 체결식이 27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부산시 서울본부에서 열렸다. ‘갈꿈회’는 이경규(개그맨), 이재용(탤런트), 변우민(영화배우), 윤형빈(개그맨) 등 총 17명으로 구성 돼 있다.
이 날 김규옥 부산시 부시장과 ‘갈꿈회’ 이경규 회장이 MOU 각서를 들고 웃고 있다.
MOU(업무협력 협약)에 따라 향후 부산시는 홍보대사, 자문위원 등의 주요 행사에 ‘갈꿈회’ 회원들을 우선 참여시키며, ‘갈꿈회’는 부산 행사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김정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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