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합작 웹 드라마가 중국에서 선 공개돼 큰 인기를 끌고 잇다.
'두근두근 스파이크'는 중국에서 선 공개된 영상이 2억 2천만뷰의 재생수를 기록하며 웹 드라마계의 신화를 쓰고 있다. 지난 2월 중국에서 선 공개된 후 중국 네티즌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고퀄리티 웹 드라마'로 눈도장을 찍은 것이다.
'두근두근 스파이크'는 뛰어난 미모와 실력을 가진 세라(황승언 역)가 하루아침에 전국 꼴찌의 고등학교 남자 배구팀 코치를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 스포츠 로맨스 드라마다.
송재림-황승언-이태환 등 라이징 스타의 출연과 '청담보살', '위험한 상견례' 등을 연출한 김진영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 있는 작품을 탄생시켰다.
특히 뜨거운 열정과 통쾌한 한 방을 전하는 '배구'를 소재로 청춘들의 성장과 사랑을 달달하게 담아내 큰 기대감을 불러모운다.
디지털뉴스부
(사진=김종학프로덕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