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응석받이 외아들 이중대 역으로 활약한 임현성이 아쉬운 종영 인사를 전했다.
지난 24일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임현성의 종영 소감 글이 공개됐다.
임현성은 "첫 촬영부터 마지막 촬영까지 이중대로 지내면서 함께 한 배우들, 스태프들과 가족처럼 지내면서 정이 많이 들었다. '천상의 약속'은 잊지 못할 한 가족 같은 작품이다"라며 "이중대로 살았던 약 5개월여 동안 행복했고, '천상의 약속'을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상의 약속'에서 극 중 이중대 역을 맡았던 임현성은 엄마 말이라면 믿고 보는 외아들이자 어려운 일, 귀찮은 일, 피곤한 일은 모두 엄마가 해결해주거나 돈으로 해결을 보려 하는 '마마보이'로 열연했다.
디지털뉴스부
(사진=판타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