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축소 모형 전시관 '디오라마월드'가 세계 최대 규모로 공식 인증됐다. 디오라마월드를 운영하는 KNN은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최대 규모 디오라마 전용 상설 전시관' 인증서를 받았다(사진)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KNN 월석아트홀(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개관한 디오라마월드는 내부면적 2200㎡ 규모로 27개 테마의 철도 디오라마, 목제 기관차 조각 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6월 30일까지 디오라마월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퀴즈 정답자를 추첨해 팬스타크루즈 오사카 왕복 승선권, 요트승선권 등 경품을 주는 인증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지현 기자 anyway@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