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스페셜' 넥스트점프가 화제다.
16일 방영된 'KBS 스페셜'에서는 한국인 CEO 찰리 킴이 운영하는 미국 IT 기업 넥스트점프가 소개되었다.
방송에 따르면, 넥스트 점프는 미국 존스홉킨스대가 뽑은 미국에서 가장 건강한 3대 일터에 뽑힐 정도로 탁월한 직원 건강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 이 회사의 설립자인 찰리 킴은 '건강한 직원이 결국 회사에 이윤을 가져다 준다'는 철학을 갖고 이를 그대로 실천하고 있다.
넥스트 점프는 직원의 전인격적인 성장에 회사 이윤의 50%를 사용한다. 그 결과 회사의 생산성이 지난 5년간 매년 평균 60%씩 성장하고 있으며 2013년 맥킨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경영 혁신상, 2015년 엔트로프리뉴어 지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직장에 선정되어 수많은 미국 기업이나 기관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신동욱 에디터
(사진 = 'KBS 스페셜'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