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RG 노유민이 같은 팀으로 활동하다가 세상을 떠난 고(故) 김환성을 추모했다.
6월 15일은 아이돌 그룹 NRG 멤버 고(故) 김환성이 세상을 떠난 지 16년째가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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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노유민 인스타그램) |
노유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RG 환성이가 하늘나라로 간지 16주기가 됐습니다. 아직도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중국 팬분들이 환성이 부모님들을 중국에 초청해주셔서 다녀왔다고 하네요. 중국 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김환성과 함께 활동했던 시절의 NRG 활동 사진을 게재했다.
김환성은 1997년 NGR로 데뷔했으나 2000년 6월 6일 감기 증상으로 입원해 9일 뒤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했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