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노홍철이 영화 '곡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장소연 씨, 고등학교 동창인지 아닌지 궁금하다"며 "혹시라도 그분의 지인이 이 방송을 보고 있다면 말해달라"라고 전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포털사이트에 나와있는 '장소연'의 프로필에는 대학교 학력만 적혀있었기 때문.
(사진=장소연 인스타그램)이러한 가운데 배우 장소연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홍철씨와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다. 고등학교 동창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장소연은 "기사를 보고 정말 반가웠다. 노홍철 씨가 밥을 사주시겠다고 했는데 기회가 되면 밥을 먹고싶다"며 노홍철의 초대에 응했다.
한편 장소연과 노홍철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신구초등학교, 신사중학교를 함께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