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보는 앞에서 MC그리 라이브···현장은 '뭉클' 댓글은 '폭소'
최근 녹화 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MC그리가 아버지인 김구라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
지난 8일 방송 관계자는 "MC그리가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데뷔곡 '열아홉'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내용이 방송 될지 편집될지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녹화 현장 분위기는 MC그리의 라이브로 감동적이었다고 전해졌다.
한편, 뭉클했던 현장 분위기와 달리 누리꾼들은 "구라 눈물 보이나요~~(김성주톤)", "김구라와 판박이다. 피는 못 속일만큼 닮았다", "기본적으로 인성이 착한 MC그리" 등 재미있는 댓글과 호평이 많았다. 김동현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