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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 |
배우 김선웅이 '두근두근 스파이크2'의 주연으로 출연한다.
두근두근 스파이크2는 최근 중국에서 4000만뷰라는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두근두근스파이크1'의 후속작이다.
대한대 배구부를 중심으로 캠퍼스사랑, 다이나믹한 스포츠 소재로 김종학프로덕션이 제작하는 한중합작 웹드라마이다.
김선웅은 극 중 대한대 배구부 주장인 고이라 역할을 맡았다. 동해성(이원근)의 라이벌이자, 한다운(김소은)이 첫눈에 빠지는 심쿵남으로 캐스팅됐다.
누구보다 배구부의 우승을 바라는 열혈남아지만, 사랑엔 서툰 캐릭터로 드라마의 중심이 되는 역할을 맡았다.
이에 김선웅은 "처음 스포츠 소재에 도전하는만큼 배구연습과 캐릭터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선웅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차세대 스타로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고있다. 이번 작품으로 더욱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현재 '두근두근스파이크2'는 한창 촬영이 종료되었으며 올 여름 중국에서 선 공개될 예정이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