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워킹맘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는'워킹맘 육아대디' 25일 방송된 13회에 신인배우 김하린 (젊은 수란)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회상씬으로 첫 등장한 김하린은 미소의 질문에 답변을 하면서 눈물을 글썽거렸고, 이후 고모와 대화를 통해 수란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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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캡쳐, 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 |
미소를 두고 친구 집에 세 밤만 자고 온다고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딸과 헤어지는 장면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이끌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하린은 "옥수란역을 맡으신 이경진 선배님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게 되어 영광이다. 선배님의 연기에 누가 되지 않도록 회상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젊은 수란 역을 맡은 신인배우 김하린은 MBC '호텔킹'에서 백미녀(김해숙)의 젊은 시절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최근MBC '여자를 울려', tvN '신분을 숨겨라', OCN '뱀파이어 탐정' 등 드라마에 출연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자신의 이름을 차근차근 알리고 있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