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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걸어', 공중파 첫 방과 동시에 포탈 실시간 검색어 올킬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6-05-21 19: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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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셔누, 주헌, 원호, 기현, 민혁, 형원, 아이엠) 의 세 번째 미니앨범이 한터차트 1위와 해외 아이튠즈 K POP 앨범차트 1위를 동시에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몬스타엑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 1 LOST'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US 아이튠즈 K POP 앨범차트(itunes charts (U.S) Top albums - Kpop)와 일본 아이튠즈 K POP 앨범차트 (itunes charts (JP) Top albums - Kpop)에서도 1위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대세돌의 면모를 입증한 셈. 소속사측은 "'걸어' 뮤직비디오가 하루만에 100만뷰를 돌파한 데 이어, 또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감격스럽다.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20일 KBS2 뮤직뱅크에서 몬스타엑스는 선공개곡 '엑스걸'로 첫 공중파 컴백 무대를 시작했다. 이어 몬스타엑스는 타이틀 곡 '걸어'를 통해 저돌적인 상남자로 변신,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포탈 실시간 검색어를 올킬하기도. 이에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식 트위터를 통해 "뮤뱅 컴백 무대 후 실시간검색어 1위를 하다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모든 다 걸어 더 멋진 무대 보여 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 속 멤버들은 윙크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무대에서와는 100%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걸어(All In)'는 몬스타엑스의 시그니처 사운드로 대표되는 파워풀한 사운드와 Future Bass가 결합된 힙합곡으로, '너를 가지기 위해선 내 모든걸 걸겠다'는 저돌적인 사랑법을 그린 노래다. 특히 압도적인 펀치라인과 로맨틱한 멜로디,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 틈없이 교차되는 등 음악과 퍼포먼스가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걸어(All In)'는 몬스타엑스의 시그니처 사운드로 대표되는 파워풀한 사운드와 Future Bass가 결합된 힙합곡으로, '너를 가지기 위해선 내 모든걸 걸겠다'는 저돌적인 사랑법을 그린 노래다. 특히 압도적인 펀치라인과 로맨틱한 멜로디,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 틈없이 교차되는 등 음악과 퍼포먼스가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신보'THE CLAN PART. 1 LOST'이 음반차트 1위를 강타한 가운데, 타이틀곡 '걸어'로 본격적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권영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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