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1일 22부 예고-안재욱 "내가 재혼할 생각이 없다면 나쁜 놈입니까?"
1일 오후 7시 55분 KBS2TV에서는 '아이가 다섯' 22부가 방송된다.
상태(안재욱)와 미정(소유진)의 뮤지컬 데이트. 상태는 미정의 아이들 어린이날 선물까지 챙겨주며 다정하다. 하지만 상태는 미정에게 "내가 재혼할 생각이 없다면 나쁜 놈입니까?"라고 묻는다.
연태(신혜선)는 상태를 통해 사돈댁이 진주(임수향)의 남편감으로 찍어둔 사람이 따로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란다.
순영(심이영)은 호태(심형탁)에게 "오빠도 아이 낳고 싶다고 생각해?"라고 묻자 호태는 "해본 적 없다"고 답한다.
한편, 인철(권오중)은 본의 아니게 미정과 아이들이 사는 집에 방문하게 된다. 아이들은 오랜만에 집에서 보는 아빠가 좋다고 한다. 김동현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