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가비엔제이가 노시현의 탈퇴사실을 밝혔다.
소속사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는 "노시현과 지난 3월 전속계약이 만료, 재계약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에서 "노시현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또 다른 꿈을 향한 도전에 나선 그녀의 개인적인 의사를 존중해 재계약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10년동안 몸담았던 가비엔제이를 떠나 새로이 홀로 서기에 나서는 노시현의 앞날을 응원하며, 남은 멤버들은 가비엔제이란 이름으로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노시현은 연기자로 전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시현이 팀을 탈퇴해 가비엔제이는 제니, 건지 2인체제로 활동한다. 가비엔제이는 오는 6월 컴백을 목표로 작업중이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