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토리 눈' 21일 481회 예고 - 쓰레기통을 뒤지는 명문대 출신 여자
'리얼스토리 눈' 진행자 김재원 / 사진=인스타그램
오늘(21일) 밤 9시 30분 MBC에서 방영하는 '리얼스토리 눈' 484회에서는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니는 명문대 나온 딸의 내용이 방송을 탄다.
지하철역 쓰레기통을 뒤지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하는 김영자 씨. 그녀는 놀랍게도 쓰레기통에서 사람들이 버린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 있었다. 그녀는 과거 명문대를 졸업한 우수 재원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누구보다 매사 열정적이고 활달했다는 그녀.
명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교원 시험 준비를 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머리와 다리를 심하게 다쳐 말투와 걸음걸이처럼 느리지만, 무리 없이 사람들과 대화도 하다.
도서관에 매일같이 드나들어 자신의 꿈을 위해 글공부를 한다는 그녀. 화려한 과거와는 다른 모습으로 사는 김영자 씨. 그녀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 김동현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