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인' 28일 100회 예고-강호 "우리 관계 효용가치도 끝났잖아요"
28일 오후 7시 15분 MBC에서 '최고의 사랑' 100회가 방송된다.
흥자(변정수)는 경찰에게 "난 죄를 짓지 않았어! 내가 누군지 알아 고흥자라고!"소리치지만 결국 수감된다. 유치장에서 흥자는 세란(김유미)에게 쪽지를 쥐여주며 회장에게 전하라 말한다. 강호(곽희성)는 아름(강민경)에게 "목표를 이루었으니깐 우리 관계 효용가치도 끝나는 겁니까"라고 말한다.
한편 아름은 흥자를 찾아가 "좋아 보이네요. 고대표님"이라며 "내가 여기서 만족할 것 같지? 아직 멀었어!"라고 말한다. 김동현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