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제이룩 매거진 5월호에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 'LYA 러브 캠페인'을 소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영애의 쌍둥이 아들, 딸 정승권 군과 정승빈 양도 참여했다.
이영애는 자녀들의 참가에 대해 "아직 어려서 자선과 기부의 뜻 정확히 모르지만 아프고 힘든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은 잘 이해한다. 예쁜 하트를 그리면서 엄마랑 사진 찍으면 아픈 친구들을 낫게 할 수 있어 라고 소개했더니 잘 도와줬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영애의 자녀들이 직접 그린 하트 그림이 새겨진 티셔츠, 에코백, 엽서 등 다양한 제품이 제작되기도 했다.
이 제품의 판매 수익금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통해 아동과 여성 교육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되며 시각장애 아동 의료비와 다문화, 새터 이주민 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는데도 쓰인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