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10인과 슈퍼 미니언 10인의 대결 끝에 준결승전에 10인이 올랐다.
준결승은 2조로 나눠 5명 중 1명이 결승에 진출할수 있다. 첫번째 조의 대결에서는 디에나와 소율 등을 제치고 심으뜸이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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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캡처) |
2번째 조의 대결에서는 김지원이 가장 먼저 탈락했다. 레이양과 미니언즈 3명이 대결을 펼쳤으나 레이양이 탈락했다. 이에 두명의 미니언즈를 한번에 탈락시키고 ATT 유정이 결승에 진출한다.
ATT 유정은 공인 3단으로 발차기 시범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승전에는 심으뜸과 ATT 유정이 대결을 펼쳤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심으뜸 1패를 했다. 이에 ATT들은 감격하며 환호를 질렀다. 심으뜸도 당황했다.
막내의 고군분투에 ATT멤버들은 눈물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 ATT의 이름을 알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에 최선을 다하는 유정과 ATT 멤버들의 간절한 바램으로 두번째 대결에서도 치열한 접선을 벌였다. 유정은 미끄러지는듯 했지만 다시 일어났다. 심으뜸의 끝내기 공격에서 살짝 피하면서 심으뜸이 탈락을 하게 되었다. 이로써 110명의 대결에서 최후의 1인, 챔피언의 자리는 ATT 유정이 차지하게 됐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