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8시 30분 SBS에서 '내 사위의 여자' 66회가 방송된다.
미자(이상아)는 진숙(박숙천)을 찾아와 키워준 거 당신 목숨 내놔도 어림없어요라며 약식을 집어던진다. 선영(황영희)은 최종 결정은 회장님이 하셨지 않습니까라며 태호(길용우)에게 책임을 떠넘긴다.
미자(이상아)는 수경(양진성)이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단식 투쟁을 결심한다. 결국 미자는 쓰러져 병원에 입원을 하고 급성 신장염이라는 의사의 말에 수경은 마음이 좋지 않다.
한편, 진숙(박순천)은 화장실을 정리하다 영심(이재은)의 임신 테스트기를 발견하고 수경이 임신한 걸로 착각한다. 수경은 진숙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한다.
(사진제공=SBS '내 사위의 여자' 예고편 캡쳐) 이영실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