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소유진, 눈물의 여왕부터 소녀애교까지…팔색조 매력
'아이가 다섯' 소유진
'아이가 다섯' 소유진이 희노애락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표정연기로 표정부자에 등극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싱글맘 안미정 역으로 열연중인 소유진의 다채로운 표정 8종 세트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구김 없이 해맑은 미소에서부터 폭발적인 분노 연기까지 다채로운 표정 변화를 통해 꿋꿋한 싱글맘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소유진은 슬픔과 좌절, 충격과 분노를 폭발시켜내는 진폭이 큰 감정 연기로 이혼 후 오롯이 혼자 겪어내야만 했던 싱글맘의 우여곡절을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느 새 다가온 두번째 사랑 이상태(안재욱 분)에 설레어하고 그의 말 한마디에도 안절부절 못하고 시무룩해하는 사춘기 소녀 같은 모습까지 변화 무쌍한 열연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처럼 소유진의 풍부하고 섬세한 감정표현과 더욱 깊어진 연기내공은 안미정 캐릭터의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키고,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되어 매주 주말 저녁 시청자를 매료시키고 있다. 권영미 에디터
(사진=에이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