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욱·최현주 부부, 16일 득녀...8개월 만의 결실 "기쁜 시간 보내고 있다"
배우 안재욱과 최현주 부부가 첫 딸을 얻었다.
16일 안재욱의 소속사 측은 "최현주가 딸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부부가 첫 아이를 얻은 기쁨으로 행복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재욱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베이비샤워' 파티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안재욱은 소속사를 통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기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앞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고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2014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제공=안재욱 인스타그램)
이영실 에디터
관련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