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짝사랑' 진세연-몬스타 엑스, 알콩달콩 세레나데…아이컨택 포착 '심쿵'
'고품격 짝사랑' 진세연 몬스타 엑스
'고품격 짝사랑'에 '몬스타 엑스' 전 멤버가 전격 출연한다.
중국 소후티비에서 재생수 1억 2천만뷰를 넘어서며 중국 대륙을 뒤흔든 '고품격 짝사랑'이 국내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아이돌 그룹 몬스타 엑스가 진세연에게 세레나데를 선사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품격 짝사랑'은 키우는 신인마다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세훈'(정일우 분)이 우연히 만난 산골 철벽녀 '이령'(진세연 분)을 캐스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믹 로맨스이다. 이중 몬스타 엑스는 정일우가 운영하는 회사의 신인 아이돌로 출연한다. 특히, 몬스타 엑스 전 맴버가 출연해 노래부터 댄스까지 각종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몬스타 엑스는 진세연을 바라보며 고백을 하고 있다. 몬스타 엑스는 진세연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데 무릎까지 꿇고 손을 맞잡은 채 세레나데를 부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세연은 몬스타 엑스의 고백에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힌 채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진세연과 몬스타 엑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본 장면은 '고품격 짝사랑' 춘천 상상마당에서 촬영된 것으로 진세연과 몬스타 엑스는 비슷한 또래인 만큼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이에 리허설부터 찰떡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는 후문. 디지털뉴스부
(사진=김종학 프로덕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