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6개 기획사의 연습생 101명이 참가하는 초대형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가 엠넷에서 펼쳐진다.
엠넷은 내년 1월 '프로듀스 101'을 방송한다. '프로듀스101'은 시청자들이 '국민 프로듀서'를 맡아 유닛 걸그룹으로 데뷔할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프로젝트다. 연습생 101명은 지난 1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픽 미'라는 곡을 선보이며 첫 인사를 마쳤다.
10회에 걸쳐 방송되며 장근석이 진행을 맡는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