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의 대표 패션 프로그램 '친애하는 옷장' 의 한국 특별편 시즌 2 제 1,2회(굿나잇 영상-디자이너 황재근 특별출연)가 방송된 데 이어, 24일 ' 우주대스타' 김희철과 함께 한 SMTOWN@coexartium 체험 내용이 방송됐다.
유쿠를 통해 방송되는 '친애하는 옷장'은 중국 여성들의 트렌디한 생활지침서로 통하는 '유쿠생활'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중국 수퍼모델이자 패션 피플로 인기가 높은 리애가 MC를 맡고 있다. 이번 [친애하는 옷장] 한국 특별편 시즌 2는 총 5회에 걸쳐 방송되며, 지난 17일에 방송된 1,2회가 조회수 580만을 넘긴 바 있어, 한류열풍의 주역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과 함께한 제 3, 4회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희철은 한국을 방문한 중국 수퍼 모델 리에를 맞이해 SMTOWN@coexartium구석구석을 안내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SMTOWN@coexartium은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사진 및 트로피 전시 공간부터, 아티스트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셀러브리티샵, 헤어 메이크업과 레코딩 등의 체험이 가능한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날 김희철은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실에 들어가 리애와 함께 '쏘리쏘리'에 맞춰 춤을 추기도 하고, 즉석에서 중국가요를 듀엣으로 레코딩하며 중국어와 노래실력을 뽐냈다.
김희철과 리애는 이날 처음 만났음에도 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SMTOWN@coexartium을 자세히 둘러보았다. 둘은 카페에서 '김희철 과자'와'에이드'를 맛 보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김희철은 자신의 이름 한자인 '希'가 새겨진 마스크를 선물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사진제공=더피알)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