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미친X 캐릭터인 성보라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배우 류혜영의 친언니 또한 영화배우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있다.
류혜영은 91년 생으로 건국대 연극영화과 출신이며 88년생인 언니 류선영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개봉하여 많은 관심을 받은 유아인, 황정민 주연의 영화 '베테랑'에서 다리를 다친 중개소 여직원으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또 류선영은 영화 '간신',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그림자도 없다', '원 나잇 스탠드' 등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tvN에서 매주 금, 토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베테랑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