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전당에서 10월의 마지막 날에 즐기는 부산 EDM 축제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5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특설무대에서 EDM(Electronic Dance Music,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부산시는 30일 '2016 부산 One-Asia 페스티벌' D-1년 기념으로 31일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 특설무대에서 'BUSAN EDM 나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줄리안, 저스틴 오, DJ 바가지, DJ 춘자, 테리, DJ 루크, 제이로직 & 블랙쉽, 픽스엔젤 등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DJ들과 퍼포먼스팀들이 참가해 1년 후에 개최될 본격 EDM의 예고편을 선보인다.
이날 프로그램은 관객들이 영화의 전당의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를 배경으로 5시간 동안 국내 정상급 DJ들과 함께 댄스축제를 즐길 수 있게 구성된다.
한편 '2016부산 One-Asia 페스티벌'은 내년 10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열린다. 부산시는 K-pop공연, 한류스타 팬미팅 및 팬사인회, 한류스타 특별전, 뷰티관 등 한류문화 체험 전시 등으로 요우커 등 한류 관광객 15만 명 이상 유치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