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기습 허그 엔딩씬! 본격 러브라인 시작 될까 궁금증UP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9-25 13:33:1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기습 허그 엔딩씬! 본격 러브라인 시작 될까 궁금증UP

시청자들이 황정음에 닥빙(닥치고 빙의라는 의미의 신조어)하고 있다. 지난 4회 방송 말미에 등장한 황정음(김혜진 역)과 박서준(지성준 역)의 기습 허그씬에 여심이 초토화됐다.

4회 엔딩에서 성준이 갑작스럽게 혜진을 끌어안아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했다. 이와 함께 해당 엔딩씬이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으며, 혜진과 성준의 로맨스를 지지하는 댓글들이 줄을 이었다.

성준은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신 뒤 떡실신했다. 이를 발견한 혜진과 신혁은 성준을 집으로 데려다 줬다. 그러나 혜진은 성준의 집에 자신의 휴대폰을 놓고 온 사실을 깨닫고, 다시 성준의 집에 잠입했다. 그 와중에 혜진은 어린 시절 성준과의 추억이 깃든 '퍼즐 액자'를 발견해 잠시 추억에 잠겼고, 때마침 잠에서 깨어난 성준에게 발각됐다.

혜진은 "뭐야 당신이 왜 여기 있어? 소리치는 성준을 발견한 뒤 깜짝 놀라 퍼즐 액자를 떨어뜨려 깨고 말았다. 그 순간 성준은 화를 냈던 것도 잠시 혜진이 깨진 유리를 밟을까 봐, 혜진을 끌어당겨 품에 안았다. 성준의 '기습 허그'는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한방에 무너뜨리며, 그야말로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동시에 이 '기습 허그'가 혜진을 보호하고자 한 행동이라는 점에서, 성준의 차가운 말투와 다정한 마음씨가 강렬한 대조를 이뤄 한층 더 강렬하게 여심을 저격했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마지막 장면 때문에 아직도 두근두근! 이러다 날 새겠어요", "빨리 부편이 혜진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둘이 달달한 거 보고싶어요", "부편 너무 멋지잖아. 예민 보스 지랄준 주제에 완전 다정해", "영구 소장하고 싶은 장면이에요! 완전 심쿵"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 같은 뜨거운 관심은 연일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이어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는 현재 시청률 10프로에 육박하며, 첫 회 시청률의 2배가 넘는 상승세를 만들어내고 있다. 향후 이 같은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제공= MBC '그녀는 예뻤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2. 2'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내주 선고
  3. 3'내란 중요임무 종사' 박성재 2심 내주 선고
  4. 4IMF, 韓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40년 만에 처음
  5. 5교도소에 자리 없어서…올해 형집행률 60% 미만 가석방자 급증
  6. 61246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 8,103만 원씩
  7. 7"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8. 8통영서 단체 수영하던 50대, 1.8㎞ 표류…해경 구조
  9. 9‘부산살이’ 한 달 된 부캉이…주말 북항 친수공원 인파 몰려
  10. 10제자 성추행한 초등 교사에 기부금 전달한 전현직 교사 '불구속 송치'
  1. 1국힘, 秋 ‘재정 빨대’ 발언 사과에 “‘사과 바라시니까’…끝까지 오만”
  2. 2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원히 기억할 것”
  3. 3[속보]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없어”
  4. 4김민석,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추미애에게도 사과 요청했다"
  5. 5[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6. 6[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7. 7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8. 8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9. 9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10. 10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1. 1IMF, 韓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40년 만에 처음
  2. 21246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 8,103만 원씩
  3. 3"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4. 4"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5. 5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1.2원 ↓
  6. 6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7. 7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8. 8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9. 9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10. 10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2. 2'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내주 선고
  3. 3'내란 중요임무 종사' 박성재 2심 내주 선고
  4. 4교도소에 자리 없어서…올해 형집행률 60% 미만 가석방자 급증
  5. 5통영서 단체 수영하던 50대, 1.8㎞ 표류…해경 구조
  6. 6‘부산살이’ 한 달 된 부캉이…주말 북항 친수공원 인파 몰려
  7. 7제자 성추행한 초등 교사에 기부금 전달한 전현직 교사 '불구속 송치'
  8. 8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9. 9[날씨칼럼] 날씨와 기후 사이, 평년값으로 읽는 10월
  10. 10[속보] 추미애 “순직 소방관께 깊은 애도, 근무 환경 살피겠다”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일상 언어에서 찾은 삶의 방향 外
쉽게 따라 배우는 걷기명상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윤상건-Creature
박지은- little talk-Venice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경비원 /박필상
자화상 /최은지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팬덤의 힘 ‘극장판 치이카와’ 1위로…암살자(들) 근소한 차 2위
역사 왜곡 논란에도 ‘암살자(들)’ 정상…애니 ‘극장판 치이카와’ 예매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5일 (음 9월 5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4일 (음 9월 4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신라 말 고운 최치원이 비 오는 가을밤에 읊은 시
생육신 남효온이 가을 강변의 풍경을 읊은 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