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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 제공 |
그룹 빅뱅의 새 음반 'D'가 중국에서 3일 만에 65만 여장이 판매됐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지난 1일 공개된 'D'는 1~3일 중국 QQ뮤직의 디지털 음반판매량에서 65만3102장을 기록했다.
앞서 중국에 소개된 '메이드'(MADE) 시리즈 음반 중 'M'과 'A'까지 합하면 석 장의 음반으로 총 16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D' 음반 수록곡 '이프 유'(IF YOU)와 '맨정신'은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이프 유'는 4일 오전 기준으로 멜론, 지니,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몽키3뮤직 등 7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맨정신'은 지니, 벅스뮤직,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에서 2위에 랭크돼 동반 인기몰이를 했다.
해외 아이튠스 싱글 차트에서도 '이프 유'는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라오스 등 7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