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스완' 남규리-위샤오통-미쓰에이 페이-조민성, 캐스팅 확정…한중 합작 드라마 '기대'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6-24 00:36:2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한중 첫 합작 웹 드라마 '스완'이 주연 배우로 남규리, 위샤오통, 미쓰에이 페이, 조민성을 캐스팅 확정하고 첫 촬영에 돌입한다.

웹 드라마 '연애세포' 기획에 참여하고, '인형의 집'을 제작한 '드라애몽 주식회사' 는 한중합작 웹 드라마 '스완'의 주인공으로 남규리, 미쓰에이 페이, 조민성과 중국 대표 국민배우 위샤오통을 캐스팅 확정하고, 7월 초부터 한국과 중국에서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형전문의 김민서 역에는 남규리가 낙점됐다. 김민서는 모델에 가까운 외모를 지닌 성형전문의. 중국인 성형전문의 리우베이치와 결혼했다가 이혼한 이력이 있다. 그러나 우연히 다시 만나 완벽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함께 하며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첫 웹드 도전작으로 '스완'을 선택한 남규리는 영화' 고사:피의 중간고사', '신촌좀비만화'와 SBS '인생은 아름다워', SBS '49일'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과시했다. 또한 중국 드라마 '천금보모'에도 출연하며 한국과 중국을 아우르는 배우로 김민서 역에 낙점됐다.

남규리와 호흡을 맞출 성형전문의 '리우베이치' 역에는 중국 배우 위샤오통이 캐스팅 됐다. 리우베이치는 손에 닿으면 완벽하게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천재 성형외과 전문의. 냉정한 가슴과 타고난 미적 감각, 그리고 뛰어난 머리 덕분에 한국에 오자마자 스타전문의로 이름을 떨친다. '리우베이치'에 낙점된 위샤오통은 14살에 이미 첸카이거 감독의 '매란방' 등 세계적인 영화에 출연하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쌓은 중국 최고의 배우. 2008년 '홍루멍'으로 서울 국제 영상제 네티즌이 뽑은 '최고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을 정도로 한국과 인연이 깊다. 또한 '랑심계', '소실적흉수'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는가 하면, 2014년 파리 밀라노 패션주간에 참여하는 등 모델로써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미쓰에이 페이는 인턴 2년차 중국인 여의사 우즈역에 낙점됐다. 우즈는 본인의 실력을 숨기며 리우베이치의 보조로 그의 곁에 머물며 한국행까지 함께 한다. '스완'을 통해 첫 연기 도전에 나선 페이는 빼어난 미모와 능통한 중국어와 한국어 실력으로 다방면의 활약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수혁 역에는 준비된 신예 조민성이 낙점됐다. 정수혁은 여심을 잡는 미소, 완벽한 바디라인이지만 의외의 허당기를 지닌 CSK뷰티클리닉의 상담실장으로 김민서의 곁을 지키는 인물. 이에 신예 조민성은 다양한 연극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과 중국의 여심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사진=배우 별 각 소속사, 싸이더스HQ, JYP Ent, SM C&C)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북항복합환승센터 3.3m 단차분쟁, 법원 조정안 확정
  2. 2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3. 3임홍란 신임 창녕경찰서장 취임…"먼저 행동하는 지휘관 될 것"
  4. 4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5. 5김민석 “임기 동안 부산 직할 각오…뿌리 안착 숙제”
  6. 6정부의 미온적 태도에 가덕도신공항 우선시공분 11월 초 착공 ‘흔들’
  7. 7[속보] 부캉이 ‘북항살이’ 한 달째…누적 방문객 150만명 넘었다
  8. 8[속보]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9. 9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10. 10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1. 1김민석 “임기 동안 부산 직할 각오…뿌리 안착 숙제”
  2. 2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한다” 발언에 국힘 “사퇴 바라시니 사퇴하라”
  3. 3[속보]김민석, 지역축제 중 무대인사 관련 사과…"불편 끼쳐 죄송”
  4. 4울주군의원 의정비 8.3% 인상
  5. 5李대통령 “‘국무회의 공개라 말 못한다’는 거짓말…이해 안 돼”
  6. 6주우크라 대사대리 “北 포로 송환, 비공개 오래 유지 공감대”
  7. 7국힘, 秋 ‘재정 빨대’ 발언 사과에 “‘사과 바라시니까’…끝까지 오만”
  8. 8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원히 기억할 것”
  9. 9[속보]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없어”
  10. 10김민석,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추미애에게도 사과 요청했다"
  1. 1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2. 2정부의 미온적 태도에 가덕도신공항 우선시공분 11월 초 착공 ‘흔들’
  3. 3IMF, 韓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40년 만에 처음
  4. 4[속보]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상처 관찰…출혈은 없어
  5. 5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 부산서 첫 개최
  6. 6마카오 리조트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영남권 공략 본격화
  7. 7효성중공업, 창원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AI 전방수요 폭증 영향
  8. 8대미(對美) 무역수지 흑자 늘었는데, 트럼프 가만히 있을까?
  9. 91246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 8,103만 원씩
  10. 10"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1. 1북항복합환승센터 3.3m 단차분쟁, 법원 조정안 확정
  2. 2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3. 3임홍란 신임 창녕경찰서장 취임…"먼저 행동하는 지휘관 될 것"
  4. 4[속보] 부캉이 ‘북항살이’ 한 달째…누적 방문객 150만명 넘었다
  5. 5[속보]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6. 6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7. 7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8. 8'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내주 선고
  9. 9아궁이 불 지핀 후 방치…김해 목조 단독주택서 불
  10. 10다방천 보행로부터 사송IC까지…주민 제안으로 숙원사업 물꼬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얼굴에 담긴 이야기
물극필반(物極必反)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일상 언어에서 찾은 삶의 방향 外
쉽게 따라 배우는 걷기명상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강동윤-Pixelated Oasis
윤상건-Creature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경비원 /박필상
자화상 /최은지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팬덤의 힘 ‘극장판 치이카와’ 1위로…암살자(들) 근소한 차 2위
역사 왜곡 논란에도 ‘암살자(들)’ 정상…애니 ‘극장판 치이카와’ 예매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9일 (음 9월 9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5일 (음 9월 5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유배객 자암 김구의 눈에 비친 남해의 가을 바다
신라 말 고운 최치원이 비 오는 가을밤에 읊은 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