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 도시락' 에이핑크 남주, "보미언니 맨날 요요 온다" 깜짝 폭로
'날씬한 도시락' 에이핑크 남주 보미
오는 토요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에서는 에이핑크의 보미, 남주가 꽃미남 셰프 맹기용과 함께 다이어트 레시피에 도전한다.
걸그룹 다이어트에 관한 토크를 하던 중, 보미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로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를 꼽았다. 그러자 남주는 "보미 언니가 항상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다. 레몬 디톡스 기간이 끝나면 식욕이 폭발해서 결국 맨날 요요가 온다"며 거침없는 폭로 보미를 당황케 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친구 결혼식 2주 전, 다이어트'를 주제로 칼로리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버거 도시락을 소개한다. 일반 햄버거보다 1/3 수준으로 칼로리를 낮춘 날씬한 햄버거를 맛 본 에이핑크는 "이걸 먹고 살이 안 찌는 건 말이 안 된다"며 방송이라는 사실도 잊은 채 먹방에만 집중했다.
(사진제공=SBS플러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