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출생연도로 보는 오늘의 운세(2015년 4월 21일)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4-21 00:04:10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쥐띠-84년생 현실을 바로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있다. 72년생 업무 고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60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면밀하게 검토하라. 48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36년생 금전적 난관이 있으나 해결될 수 있다.

소띠-85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운이 온다. 73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61년생 직장인은 업무가 원활하며 사업가는 금전적 지출이 생긴다. 49년생 새로운 사업의 구상은 더 미루는 게 바람직. 37년생 생각지 않던 금전 지출이 생기니 신중하라.

호랑이띠-86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림이 좋다. 74년생 재물이 들어올 수 있으니 더 노력하라. 62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50년생 부동산으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상의함이 바람직하다. 38년생 일처리를 오전에 하면 생각지 못한 행운이 온다.

토끼띠-87년생 업무를 충동적으로 해결하려 하면 손해 볼 수 있다. 75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니 가정이 행복하다. 63년생 금전적인 지출이 생기니 신중하게 대처하라. 51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마음을 편히 가져야. 39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용띠-88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해도 오후부터 좋아진다. 76년생 겉으로는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64년생 직장인은 무난하고 사업가는 고민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52년생 사업을 원한다면 가족의 조언을 듣고 진행하라. 40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부부 화합에 유의하라.

뱀띠-89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의 신임을 받겠다. 77년생 하는 일에 장애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65년생 지출이 생기겠으니 다음을 위해 절약하라. 53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진다. 41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말띠-78년생 친구와 약간의 오해가 생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6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54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신중하라. 42년생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30년생 지출이 있지만 마음이 상쾌하고 일이 원활하겠다.

양띠-79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친구의 조언을 구하라. 67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점점 좋아진다. 55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하니 즐겁다. 43년생 자녀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31년생 주위 사람들의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원숭이띠-80년생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좋은 결실을 보겠다. 68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한 번 더 가족과 의논하라. 56년생 내일 지출할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44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욕심은 버려야 한다. 32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닭띠-81년생 금전적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중을. 69년생 고집 탓에 손해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57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하라. 45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33년생 지출할 돈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개띠-82년생 업무상 동료 간 모든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70년생 현실은 불안해도 조금만 노력하면 성과가 있겠다. 58년생 부부 불화가 생기니 서로 말을 줄여야 한다. 46년생 큰 문제없이 짜증 나지만 오후부터 좋아진다. 34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게 좋다.

돼지띠-83년생 자신의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겠다. 71년생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 59년생 계약은 성립되겠으나 계약 후 약간의 후회가 예상. 47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점점 좋아진다. 35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 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제공=김기범 철학원 051-525-0380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모레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4월 운세, 을미년 운세, 청양띠 운세, 양띠 운세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RSS

  1. 1동북아 바다…인문학으로 항해하다 <15> 부산의 섬, 우리나라 해역을 경계 짓다
  2. 2이강인 U-20 월드컵 출전 확정
  3. 33분 새 두 골…못 말리는 손흥민
  4. 4유족 “경찰이 수차례 피의자 난동 묵살해 터진 人災(인재)” 울분
  5. 5“박근혜 석방해야” vs “법적 요건 못갖춰”…정치권 설전
  6. 6거인 선발 흔들리니, 불펜마저 휘청대네
  7. 7“아직도 등골이 서늘” 주민 트라우마 심각
  8. 8[동네책방 통신] 20일 시작되는 책방 스탬프투어…완주하고 럭키백 받자
  9. 9한국당, 청와대에 최후통첩…“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 임명강행 땐 장외투쟁”
  10. 10도정 복귀 김경수, 진주 흉기난동사건 재발방지 대책 주문
  1. 1두 쪽 갈라진 바른미래 의총…'결별수순' 밟나
  2. 2이언주, 문전박대
  3. 3김학노 교수 차명진 의원에 일침 '온라인 초토화'
  4. 4한국당 "이미선 임명 강행 시 장외투쟁"…靑 겨냥 총공세
  5. 5文대통령, 내일 이미선 임명안 전자결재 할듯
  6. 6홍준표, 황교안 저격…“잘못된 시류에 영합”
  7. 7“박근혜 석방해야” vs “법적 요건 못갖춰”…정치권 설전
  8. 8한국당, 청와대에 최후통첩…“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 임명강행 땐 장외투쟁”
  9. 9“전기료 누진제에 에어컨 사용량 포함해야”
  10. 10고성·몸싸움 ‘난장판’ 의총…결별 치닫는 바른미래
  1. 1방문객과 커팅…모델하우스 개관 이색 마케팅
  2. 2동남권 관문공항 추진 컨트롤타워 출범
  3. 3닭고깃값 30% 폭락했는데…2만 원대 치킨값은 ‘요지부동’
  4. 4국내 최대 중고차 박람회 ‘부카2019’ 19일 개막
  5. 5부산시 특례보증 확대, 수수료 0.4%로 낮춰
  6. 6“아라온호 연 300일 운항…제2 쇄빙선 건조 절실”
  7. 7미세먼지 저감투자 신항 집중…환경 열악한 북항노동자‘소외’
  8. 8금융·증시 동향
  9. 9한국은행 성장률 전망치 2.5%로 하향
  10. 10필립모리스, 담배 연기 없는 도시 프로젝트 부산·경남서 시동
  1. 1진주 살해범, 덩치 큰 남성은 안 건드려… 전문가 “심신미약 가능성 낮다”
  2. 2이회성, 이회창 친동생
  3. 3 진주아파트서 숨진 여고생, 피의자 피해 달아나기도
  4. 4조현병 뜻은? “과거 ‘정신분열증’으로 불렸다”… 증상 및 치료법은
  5. 5lg화학 미세먼지 배출조작에 사과문 “관련 생산 시설 폐쇄”
  6. 6오재원 승리 생일 파티 “직접 항공권 끊어 참석했다”
  7. 7“조현병-범죄 인과관계 없다”… 진주아파트 사건 피의자 조현병 병력 조명
  8. 8대만 지진 시내 도로가 갈라져… 대만 현지 반응 “저승가는 체험”
  9. 9'포항지진 지열발전이 촉발' 논문 쓴 교수들 "압력 많았다"
  10. 10진주 아파트 방화·살인범 구속… 신상공개위도 18일 열려
  1. 1손흥민 골 영국 일본 중국 반응…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2. 2멀티 골 손흥민,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베스트 11’ 제외...토트넘 대신 맨시티 석권
  3. 3손흥민 골 넣었지만, 경고누적으로 챔스4강 1차전 출전 불가
  4. 4토트넘 손흥민 맨시티 꺾은 유니폼 누가 가져 갔을까…
  5. 5챔피언스리그 4강 일정은?
  6. 6챔스 4강 대진표 토트넘vs아약스… 리버풀·바르샤 피했지만 ‘손’ 출전 불가
  7. 7가생이닷컴 日 네티즌… 혐한 네티즌도 손흥민에 반했다
  8. 8피파온라인4, 2주 만에 정기 점검...뭐가 바뀌나
  9. 9멀티골 손흥민, 평점 토트넘 1위 맨시티에 비수 꽂았다
  10. 10토트넘 챔스 4강… 가생이닷컴 日 네티즌 “넷우익은 그저 눈물만”
동북아 바다…인문학으로 항해하다
부산의 섬, 우리나라 해역을 경계 짓다
조봉권의 문화현장
‘세월호 5주기’를 취재하며 보낸 사흘
국제시단 [전체보기]
제 몸을 태우는 그늘 /이기록
어둠이 내릴 때 /박홍재
글 한 줄 그림 한 장 [전체보기]
코 없는 사람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미래를 위하여
동네책방 통신 [전체보기]
20일 시작되는 책방 스탬프투어…완주하고 럭키백 받자
그림책 속 의상 디자이너처럼…에코백 함께 만들어봐요
방송가 [전체보기]
새 삶을 얻은 반려견의 ‘견생 2막’
어른 싸움으로 번진 거제 학교폭력의 진실
부산 웹툰 작가들의 방구석 STORY [전체보기]
작가 모임에 가면..이아영
소문과 실체..배민기
새 책 [전체보기]
인연 없는 것들과의 인연(김병익 지음) 外
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外
신간 돋보기 [전체보기]
인간의 삶을 통제한 호르몬
한중일 세 시각으로 본 정유재란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line-piece 1909 - 강혜은 作
Charles Chaplin - 이기택 作
어린이책동산 [전체보기]
다른 사람과 배려하며 대화해요 外
목이 긴 기린과 목이 짧은 거북의 만남 外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달밤 우화 /오기환
돌 /김정수
이기섭 8단의 토요바둑이야기 [전체보기]
제22회 LG배 기왕전 결승 3번기 2국
제2회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8강전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버닝썬 게이트’ 후폭풍…기획사들 소속 연예인 단속령
히어로물 장기집권? 몰락? 올해가 변곡점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세대에 걸친 국가 범죄의 역사
노병은 바뀌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책 읽어주는 남자 [전체보기]
이민족 귀화 많았던 고려사에 난민문제 혜안 있다 /정광모
사소한 일상 꿰뚫는 삶의 지혜, ‘밤의 전언’에 시대 통찰 있다 /박진명
책 읽어주는 여자 [전체보기]
긴 겨울밤도 체호프의 유쾌한 단편이면 짧아져요 /강이라
요술손 가졌나…뭐든 척척 초능력 할머니 /안덕자
현장 톡·톡 [전체보기]
시울림시낭독콘서트
“한 해 동안 가꾼 동심이 ‘시집꽃’으로 피었어요”
묘수풀이 - [전체보기]
묘수풀이 - 2019년 4월 19일
묘수풀이 - 2019년 4월 18일
이기섭 8단의 바둑칼럼 [전체보기]
2018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 2차전
2018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 2차전
정천구의 도덕경…민주주의의 길 [전체보기]
知和曰明
蓋天之幕
  • 2019 다이아모든브리지 걷기축제
  • 낙동강수필공모전
  • 2019부산하프마라톤대회
  • 유콘서트
  • 어린이경제아카데미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