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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사진='빛나거나 미치거나' 방송화면 캡처) |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 연못 속 키스…흥미진진한 내용 막바지 전개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6일 24회분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전날 23회 마지막 장면에서 냉중독을 치유하기 위해 왕소(장혁)와 차가운 연못 속에 들어간 신율(오연서)이 실신하자 왕소가 울부짖으면 키스하는 장면이 나온다. 과연 신율은 냉중독을 극복하고 회생할까.
전날 방송에서 24회분의 일부를 살짝 내보냈지만, 신율은 나오지 않아 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하는 양상이다. 그래서 시청자들은 7일 밤 본방을 기다리는 눈치다.
그리고 왕소와 왕식렴(이덕화)이 칼싸움을 하는 장면도 나오는는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를 알리고 있다. 고려 2대 왕은 스스로 왕을 자처하는 왕식렴에 맞서 왕소에게 선위하겠다는 장면에서는 '천년고려'의 기반을 다리는 분위기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