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부산메디클럽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임주환과 혼례 전 마지막 만남 예고…'이대로 헤어지나?'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3-30 17:02:14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임주환 (제공 메이퀸 픽쳐스)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임주환과 혼례 전 마지막 만남 예고…'이대로 헤어지나?'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임주환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의 사랑은 이대로 끝날까?

오늘(30일) 방송될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21회에서는 왕욱(임주환)과의 국혼을 준비하는 신율(오연서)과 서경으로 떠나는 왕소(장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왕소와 신율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해야 하는 운명을 받아들이면서 시청자의 눈시울을 붉힐 전망이다.

그런 가운데, 혼례식을 치루기 전 청해상단 객잔에서 마지막 만남을 가진 왕소와 신율의 모습이 포착됐다. 국혼을 되돌리고 싶은 왕소와 단호한 태도를 보이는 신율 사이에서는 서늘한 분위기가 감돈다. 그 동안 애틋 로맨스로 시청자를 설레게 했던 왕소와 신율이 정말 이별을 맞이할지 향후 전개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21회에서 왕욱은 신율과의 국혼 준비를 시작하고 신율은 마치 신변을 정리 하려는 것처럼 청해상단 식구들에게 상단 운영에 대한 여러 가지를 알려준다. 황보여원(이하늬)은 신율이 원하는 대로 상단 재기의 발판이 될 인삼을 조달해 준다. 왕소는 아래 사람으로부터 신율이 발해의 공주임을 알게 되고 명에 따라 징발 업무를 수행한다.

왕소와 신율의 애틋한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과연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종영까지 4회 남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저주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 왕소(장혁)와 버림받은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이 하룻밤 혼례를 인연으로 운명적 사랑을 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사극.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busan momfair 2017 부산 맘페어10.20(금)~22(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농협
2017일루와페스티벌
s&t 모티브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BIFF 미리보기
아시아영화의 향연
산사를 찾아서
양산 내원사
국제시단 [전체보기]
윤달의 수의(壽衣) /이신남
전어 /조윤주
글 한 줄 그림 한 장 [전체보기]
철도,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바꾸다
땀흘리는 총알
방송가 [전체보기]
사교육 레이스 벗어난 부모들의 이야기
의문의 죽음…누가 방아쇠를 당겼을까
새 책 [전체보기]
톰, 아주 작은 아이 톰(바르바라 콩스탕틴 지음) 外
아내들의 학교(박민정 지음) 外
신간 돋보기 [전체보기]
직업 구하지 말고 만들어라
부산에 대한 그리움 에세이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화병-아키야마 준 作
Docking-고석원 作
어린이책동산 [전체보기]
코끼리와 마음 터놓는 친구 됐어요 外
사랑 앞에 우리는 장벽이 아니야 外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하회탈 장승 /김경은
응답 /김소해
이기섭 8단의 토요바둑이야기 [전체보기]
제13회 LG배 기왕전 본선 1회전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 최강전 11국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흙수저그룹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덤 갖춘 아티스트로
배우들의 영화사랑, 열악한 드라마 제작환경 탓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흥행코드 다 넣은 ‘브이아이피’, 그래서 실패
낡고 잊혀지고 떠나가도…영도다리 밑에 살아간다
책 읽어주는 남자 [전체보기]
동물이 건강해야 인간도 건강하다 /정광모
잠들기 전 머리맡 이야기에서부터 유리천장 깨기 /박진명
책 읽어주는 여자 [전체보기]
5·18 광주민주화운동…그들의 시간은 그때 멈췄다 /안덕자
머리 쓰기 보단 심장 뛰는 것이 ‘진짜 인간’의 삶 /강이라
현장 톡·톡 [전체보기]
“생활문화 활성화 위해 동아리 활동 지원을”
“비싼 오디오라고 다 좋은 음질은 아니에요”
묘수풀이 - [전체보기]
묘수풀이 - 2017년 9월 21일
묘수풀이 - 2017년 9월 20일
이기섭 8단의 바둑칼럼 [전체보기]
2017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 1차전
2017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 1차전
정천구의 대학에서 정치를 배우다 [전체보기]
掌孤
老老恤孤
경남개발공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