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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국(사진제공:젤리피쉬) |
'왕의 얼굴' 서인국, 극을 이끄는 무서운 힘 '시청자 재소환'…수목극 2위 등극
'왕의 얼굴' 서인국
'왕의 얼굴' 서인국의 힘이 놀랍다.
KBS 2TV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광해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서인국이 극을 이끌어가는 힘으로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불러 모으며 수목극 2위 드라마 등극에 힘을 보탰다.
28일 방송된 '왕의 얼굴' 20회는 7.6%의 시청률을 기록, SBS '하이드 지킬, 나'를 앞지르고 2위로 올라서며 새로운 수목극 강자로 떠올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왕의 얼굴'에서 서인국은 비운의 주인공 광해 역을 맡아 냉철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오가는 물오른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의 중심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특히 탄탄한 내공의 연기로 표현해내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액션 신까지 서인국은 광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서인국이 아닌 광해는 상상할 수 없다'는 연기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서인국의 열연에 힘입어 '왕의 얼굴'이 수목극 2위로 급부상한 가운데 앞으로 남은 회 차에서는 본격적인 왕위 쟁탈전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왕의 얼굴' 21회는 오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