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예체능' 축구 월드 스타 안정환 vs 천하장사 강호동, 최강 허벅지 맞대결…결과는?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1-27 10:55:2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강호동(사진 제공=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예체능' 축구 월드 스타 안정환 vs 천하장사 강호동, 최강 허벅지 맞대결…결과는?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강호동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 팀이 짜릿한 허벅지 파워 대결을 벌인다.

오는 27일 방송될 화요일 밤의 짜릿한 명승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8번째 종목으로 '족구편'이 첫 방송된다. 족구 편에는 강호동, 정형돈, 양상국과 새로운 멤버 안정환,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 바로가 투입되어 생활체육 '족구 동호인'들과 한판 대결을 벌인다.

그 가운데 예체능 '족구 잠재 능력 테스트' 중 하나로 허벅지 파워 대결이 펼쳐진다. 정형돈과 안정환의 대결, 강호동과 이규한의 대결의 이어 펼쳐진 결승전은 다름아닌 강호동과 안정환의 맞대결.

"나는 나이가 많이 들었어. 허벅지가 떨려"라고 너스레를 떨던 강호동은 안정환을 만나자 금세 눈빛을 빛내며 승부욕을 발동시켰다. 이에 정형돈을 향해 "진짜 힘 없네. 애기는 어떻게 낳았데?"라며 일갈하던 안정환 역시 얼굴에서 미소를 지운 채 굳은 표정으로 강호동을 맞이 했다. 그러나 가장 긴장한 사람은 다름 아닌 꿈의 허벅지 대결 심판을 자처한 이규한이었다. 배우 이규한은 "두 분 다리 사이에 주먹 넣는 게 더 떨려요"라며 심약한 심판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터트렸다.

강호동과 안정환의 허벅지 대결이 알려진 가운데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강호동, 오! 빅대결이네 기대된다",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강호동, 세계무대에서 뛰어본 안정환 허벅지가 이길 듯",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강호동, 안정환 강호동마저 이길까? 박빙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과연, 역대 최다 천하장사와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축구스타의 허벅지 맞대결에서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을 높이는 가운데 '예체능 족구팀'의 거침없는 도전이 시작된다.

강호동-정형돈-양상국-안정환-홍경민-이규한-샘 오취리-바로가 활약 할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 편은 오는 27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3. 3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4. 4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5. 5‘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6. 6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7. 7울산 온산 화학공장 화재
  8. 8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9. 9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10. 10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3. 3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4. 4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5. 5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6. 6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7. 7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8. 8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9. 9“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10. 10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3. 3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4. 4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5. 5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6. 6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7. 716, 17일 ‘부산금융주간’…청년교육·세미나 등 다채
  8. 8주가지수- 2026년 10월 14일
  9. 9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10. 10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7. 7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8. 8[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9. 9“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5일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4. 4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5. 5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8. 8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9. 9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10. 10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쉽게 따라 배우는 걷기명상 外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윤상건-Creature
박지은- little talk-Venice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경비원 /박필상
자화상 /최은지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팬덤의 힘 ‘극장판 치이카와’ 1위로…암살자(들) 근소한 차 2위
역사 왜곡 논란에도 ‘암살자(들)’ 정상…애니 ‘극장판 치이카와’ 예매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5일 (음 9월 5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4일 (음 9월 4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신라 말 고운 최치원이 비 오는 가을밤에 읊은 시
생육신 남효온이 가을 강변의 풍경을 읊은 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