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가 일본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사카와 후쿠오카에서 돔 투어를 이어간다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JYJ는 지난 18~19일 도쿄돔 '평생 단 한 번뿐인 만남'이라는 의미의 '이치고 이치에' 타이틀로 공연을 열고 10만 관객들에게 JYJ의 음악을 선보였다.
세 멤버는 개별 또는 합동 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사로잡는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는 평가다.
JYJ는 도쿄 공연에 이어 13~14일 오사카 교세라 돔, 23~24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돔 투어는 일본에서의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시기를 넘어 본격적인 현지 활동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