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연애세포'공개 16일만 재생수 400만 돌파 '흥행질주'…장혁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 백성현 효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11-18 17:47:4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연애세포'(사진 출처=연애세포)

'연애세포'공개 16일만 재생수 400만 돌파 '흥행질주'…장혁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 백성현 효과?

'연애세포' 장혁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 백성현

웹드 '연애세포'의 흥행 질주가 무섭다. 지난 2일 첫 공개된 '연애세포'(작가 차현진/ 연출 김용완/ 제작 iHQ)가 정식 개봉 16일만에 본편 재생수 400만을 돌파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폭발적 입소문에 힘입어 온라인 웹드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이에 17일 기준으로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lovecell)를 통해 총 11회 에피소드가 공개된 '연애세포'는 공개 3주차에 408만이라는 압도적 재생수를 기록, 매회 웹드의 기록을 갈아 치우며 놀라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장혁,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 백성현, 오광록 등 남녀노소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초호화 멀티 캐스팅과 '연애세포의 신', '연애세포 고양이' 등 개성 충만한 캐릭터 열전, '모태 솔로남' 마대충(박선호 분)의 상상초월 로맨스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자아내는 유머 코드가 네티즌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만장일치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개봉 16일만에 본편 재생수 408만을 돌파한 '연애세포'의 무서운 흥행 속도로 봤을 때 꿈의 숫자인 재생수 1000만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웹드 흥행의 역사를 새로 쓸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연애세포'의 흥행 질주는 유튜브와 다음,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멀티 상영되는 기존의 웹드와 달리 오로지 네이버 TV캐스트만을 통해 본편 재생수 400만을 돌파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이에 '연애세포'의 흥행 질주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주목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애세포' 장혁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 백성현, 해외에서도 보게 해주세요", "'연애세포' 장혁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 백성현, 박선호의 발견", "'연애세포' 장혁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 백성현, 진짜 재미있다" "'연애세포' 장혁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 백성현, 빨리 다음화 나왔으면"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연애세포'는 포탈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연애세포 고양이 '네비'(김유정 분)가 모솔남 '마대충'(박선호 분)과 톱스타 '서린'(남지현 분)의 로맨스를 위해 연애속성 과외를 펼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한국 콘텐츠 진흥원 만화 연계 콘텐츠 제작사업에서 지원받은 기대작이다.

한편, 총 15회인 '연애세포'는 주중 밤 12시에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서 미분양 1군 브랜드 486가구 통째 전세로 공급(종합)
  2. 21만석으로 줄여라? BPA 초라한 아레나돔 고집
  3. 3가덕 첫삽 끝내 연내로 후퇴…당정 “공사비 8500억 증액”(종합)
  4. 4김해공항 10개월째 수장 공백…제2 출국장 부분 운영 여전
  5. 5선박 2척 버티기…수영만요트장 재개발 착수 해 넘기나
  6. 6[사설] 신세계타운, 센텀시티의 새 도약과 부산의 미래 이끌길
  7. 7선거법 위반 혐의 양산시 특보 숨진 채 발견
  8. 8면접 보고 그날 합격 통보…BIFC 채용행사
  9. 9“국제신문 위기는 민의 위기” 지역사회 잇단 지지
  10. 10단거리 최강馬 위너클리어 짜릿한 역전승…국제신문배 우승
  1. 1820조 예산전쟁 개막…여야 ‘3대 메가·미래기금’ 격돌 예고
  2. 2박수영 ‘국쫌만’ 300회…888건 민원 풀어
  3. 3주민자치회 정식 출범 원년…유럽 모범사례 현장을 가다
  4. 4“7개 정당 19명 치열하게 토론…대화·설득으로 의견 일치 봐”
  5. 5‘주민대표’가 건축 세부사항까지 의견…지방의회 심사 반영
  6. 6민주, 조희대 ‘계엄 동조’ 여부 정조준
  7. 7서범수 의원, 농지 훼손·환경오염 막는 강화 법률 개정안 발의
  8. 8이 대통령 '순방 외교' 공방, '돼지 눈엔 돼지" 표현 논란도
  9. 9사천 공군기지 훈련기 공중 충돌 뒤늦게 알려져…부상자 없어
  10. 10北, 집속탄두 위력 과시…‘축구장 18개 면적’ 초토화
  1. 1부산서 미분양 1군 브랜드 486가구 통째 전세로 공급(종합)
  2. 21만석으로 줄여라? BPA 초라한 아레나돔 고집
  3. 3가덕 첫삽 끝내 연내로 후퇴…당정 “공사비 8500억 증액”(종합)
  4. 4면접 보고 그날 합격 통보…BIFC 채용행사
  5. 5편의점 번진 요거트 인기…세븐일레븐 ‘요즘’과 맞손
  6. 6부산은행 김해공항점 계속 운영
  7. 7중산층 10명 중 4명 벌이 줄었다
  8. 8롯백 편집숍 ‘시시호시’ 부산 감성 입었다
  9. 9조선 빅3 공동납품망 완성…부산 기자재 플랫폼 안착(종합)
  10. 10캐릭터로 동심 공략하고, 어른 향수도 자극하고
  1. 1김해공항 10개월째 수장 공백…제2 출국장 부분 운영 여전
  2. 2선박 2척 버티기…수영만요트장 재개발 착수 해 넘기나
  3. 3선거법 위반 혐의 양산시 특보 숨진 채 발견
  4. 4“국제신문 위기는 민의 위기” 지역사회 잇단 지지
  5. 5“지광은 국제신문 떠나라” 직원 빗속 상경투쟁
  6. 6경비·미화 넘어 AI·관광 전문가로…은퇴 뒤 더 빛나는 삶
  7. 7여전한 특수학교 님비 “주민체육시설 끼워 짓자” 고육책
  8. 8국힘 과반 양산시의회, 민감한 3개 안건 부결 왜?
  9. 9대학·마을에 스며든 이전 기관…지자체는 정주지원 화답
  10. 10“부산형 상병수당, 고령노동자도 줘야”
  1. 1단거리 최강馬 위너클리어 짜릿한 역전승…국제신문배 우승
  2. 2“좋은 젊은 피 많아…잠재력 극대화”
  3. 3“실책·기복 없어야 강팀…거인 맞춤 훈련 강화할 것”
  4. 4삼성, KIA 6-1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5. 5BNK, 여자농구 개막전 ‘디펜딩챔프’ KB 완파
  6. 6‘친정 팀 복귀’ 이동욱 감독, “기본기 다져 승리하는 팀으로 만들겠다”
  7. 7“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8. 8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9. 9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10. 10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우리은행
얼굴에 담긴 이야기
자연에는 길흉이 없다
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
여수 ‘돌산 갓김치’와 갓김치 음식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비밀이 사라진 섬, 농담으로 건네는 회한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커넥티드’…9.5 대 1 뚫은 신인 작가 10팀 한자리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아이마다 다르게 자라는 이유 外
실크로드 연구자이자 간첩 ‘깐수’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배미정-나무에 기대어
송현화-Magic Airs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곰 두 마리 /황인숙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설상수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치이카와’ 3주째 정상…관객 200만 돌파 올해 열 번째 영화
누적 180만 넘긴 ‘극장판 치이카와’ 2주 연속 정상…예매율도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1월 2일 (음 9월 23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9일 (음 9월 19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조선 중기 문신 김인후가 소쇄원 단풍을 읊은 시
이여가 가을 보름달을 바라보며 읊은 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