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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사진=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
아빠 어디가 김성주, 경쟁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빨리 컸으면"…"왜?
김성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방송인 김성주(42)가 '아빠 어디가' 경쟁작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을 언급했다.
김성주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서 KBS2 경쟁 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관련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세바퀴' MC들은 김성주에게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상승세다. 막내가 14개월이라고 들었다. 긴급 투입해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아이들이 크면 귀여운 맛이 떨어진다. 추사랑 빨리 컸으면…"이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내 "선의의 경쟁이다"며 두 프로그램 모두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어디가' 김유곤 PD는 김성주가 사랑을 바라는 둘째 김민율 바라볼 때 첫째 김민국과 다르다고 폭로했다.
한편 김성주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언급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김성주 VS'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김성주 너무 귀엽다", "'아빠 어디가' 김성주 VS'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사랑이 빨리 크면 안되는데", "'아빠 어디가' 김성주 VS'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선의의 경쟁하시길", "'아빠 어디가' 김성주 VS'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사랑이는 커도 귀여울 듯", "'아빠 어디가' 김성주 VS'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질투하는 건가?", "'아빠 어디가' 김성주 VS'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아이들은 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