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보라카이-'용의자'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일이다. 동철은 유일하게 친분이 있던 박 회장의 살해 사건에 얽혀 용의자로 지목된다. 빈틈없이 조여오는 포위망 속에서 동철의 악전고투가 이어지는데….
◆영화를 요리하다-크리스마스 특집, 로맨틱 영화 3선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쏟아져 나온다. 그중 빠질 수 없는 장르가 '로맨틱 영화'이다. 로맨틱 영화의 신이라 불리는 휴 그랜트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노팅힐' '러브액츄얼리'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3편을 소개한다.
◆씨네쿡 인터뷰-'엔더스 게임' 배우와 제작진
외계 종족 '포믹'의 공격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뒤 우주함대를 결성한 인류는 지구를 지켜낼 단 한 명의 영웅으로 뛰어난 지능과 천재적 전략을 지닌 엔더를 선택한다. 외계 종족의 2차 침공 가능성이 점점 커지면서 인류의 미래가 걸린 최후의 반격이 엔더의 어깨에 걸렸다.
◆기다렸던 신작 영화-겨울방학 화제의 애니메이션 3편
애니메이션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공략한다. 7000만 년 전 알래스카의 작은 공룡 파치가 거대 공룡들과 맞서는 '다이노소어 어드벤처 3D', 산타클로스를 납치하는 악당들을 혼내주는 요정 버나드의 '세이빙 산타', 정의로운 기사를 꿈꾸는 소년의 활약 '저스틴' 등이다.
◆이원 기자의 영화 이야기-'캐치미'
코믹한 범죄영화의 가벼움과 달콤한 첫사랑의 로맨스가 버무려져 데이트 무비를 원하는 연인들에게 알맞다. 설익은 느낌이 있은 영화이지만,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하는 김아중과 순수하면서도 깔끔한 엘리트의 모습을 보여주는 주원은 꽤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