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보라카이-'까밀 리와인드'
16세 까밀은 첫사랑 에릭을 만나 미친 듯이 사랑했다. 25년 후, 까밀은 여전히 무명배우이고 알코올 중독. 남편 에릭마저 다른 여자가 생겼다며 까밀을 떠난다. 그런데 까밀이 16세 시절로 마법처럼 돌아가는데….
◆영화를 요리하다-'놈 놈 놈'이 돌아왔다
2008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여름 극장가를 달궜던 세 사나이. 현상금 사냥꾼 박도원(정우성), 마적단 두목 박창이(이병헌), 열차털이범 윤태구(송강호)이다. 올여름 세 사나이가 서로 다른 영화에서 더 치열한 흥행 대결을 펼친다.
◆씨네쿡 인터뷰-'퍼시픽 림'의 제작진과 배우들
2025년 태평양 한가운데서 나타난 괴물 카이주와 대결하는 초대형 로봇 예거. 상상을 초월하는 괴물과 로봇의 대결은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
◆추천! 개봉 영화-'미스터 고'
15세 서커스 소녀 웨이웨이는 할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유일한 친구인 고릴라 링링과 한국행을 결심한다. 링링은 악명 높은 에이전트를 통해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 데뷔하는데….
◆이원 기자의 영화 이야기-'레드: 더 레전드'
아날로그적 감성이 충만한 스파이 액션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온다.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앤서니 홉킨스에 이병헌이 가세했다.
◆메디컬로 본 영화 속 허와 실-'아이언맨3'과 인공심장
'아이언맨'하면 그의 멋진 슈트가 떠오른다. 그중에서도 심장에 박힌 불빛은 아크원자로(소형핵융합장치)이다. 많은 사람이 이를 인공심장으로 오해하고 있다. 인공심장과 영화 속 인공심장의 차이를 구포성심병원 한동철 과장에게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