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태민 첫 문자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의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세 커플의 화보 촬영 모습이 선보였다.
이날 커플 촬영을 위해 만난 태민과 손나은은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손나은은 태민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하는 등 유난히 부끄러움을 탔다.
그 이유는 태민이 손나은에게 개인 연락처를 가르쳐 준 뒤 처음 대면하기 때문.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이후 사적인 연락까지 한 상태였기 때문에 직접 얼굴을 보게 되니 부끄러움이 앞섰다.
손나은 태민 첫 문자에 태민은 "철벽녀라고 소문이 자자하더라. 문자가 와있더라. 데뷔할 때만큼 기뻤다"고 밝혔다. 손나은은 "오빠와 연락해서 좋았다. 반쯤 마음이 열린 것 같다. 앞으로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남편이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손나은 태민 진짜 사귀는 것 아니냐는 놀라운 반응이 나왔다.
손나은 태민 첫 문자에 대해 네티즌들은 "손나은 태민 첫 문자 귀여운 커플이네", "손나은 태민 첫 문자 정말 실제로 사귀는 거 아냐", "손나은 태민 첫 문자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등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