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테크부산은 부산프랑스문화원과 공동으로24일부터 29일까지 '2011 프랑스 영화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에는 화제작 '코러스'의 제작진이 다시 모여 만든 뮤지컬 영화 '파리 36의 기적'과 프랑스 배우 이폴리트 지라드도와 일본의 스와 노부히로 감독이 공동 연출한 '유키와 니나'가 상영된다.
배우와 극작가로도 활동하는 미카엘 코헨 감독의 '파리, 사랑한 날들'과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최신작 '리키','레퓨지' 등도 도 이번 영화제 기간 만날 수 있다.
시네마테크부산은 이번 영화 축제를 통해 프랑스 예술영화의 최근 경향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051-742-5377.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