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역시 워런 버핏…투자사 영업이익 3분기 68억 달러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1-05 19:19:37
  •  |  본지 11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사진)이 이끄는 미국 투자회사 버크셔해서웨이가 지난 3분기(7~9월) 68억8000만 달러(약 7조7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지난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34억4000만 달러)에 비해 정확히 2배로 증가한 것이다.
   
이 회사 3분기 매출도 634억 달러(70조8000억 원)를 기록해 작년 동기(595억 달러)보다 6.5% 증가했다.

미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본사를 둔 버크셔해서웨이는 애플을 비롯해 웰스파고, 코카콜라,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미국 내 주요 IT·금융·소비재 주식을 보유한 투자회사다. 한편 버크셔해서웨이는 3분기 9억2천8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