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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소치공항서 승객 166명 태운 유테이르 소속 여객기 착륙 도중 활주로 이탈 화재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9-01 11: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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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항공사 유테이르(Utair) 여객기 자료사진. 홈페이지 캡처
러시아 흑해 연안의 휴양도시 소치 공항에서 1일(현지시간) 승객 166명을 태운 러시아 항공사 유테이르(Utair) 소속 여객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하면서 불이 났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모스크바에서 출발한 이 비행기의 날개 하나가 지상에 부딪히면서 활주로를 벗어났고 승객들은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사망자나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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