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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환율’ 1달러 당 6.84리라…'버버리 직구'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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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리라화의 폭락으로 버버리 직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연합뉴스 사진
최근 하락세를 보인 터키 리라화의 환율로 터키 명품 ‘버버리’ 등을 싼 가격으로 직구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14일 새벽에는 계속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터키 버버리’, ‘터키 환율’ 등이 올라왔다. 누리꾼들은 ‘버버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 여부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0일 트럼프 정부가 미국인 앤드루 브런슨 목사 석방을 요구하며 터키산 철강, 알루미늄에 2배 정도의 관세를 부과했다. 이후 터키 리라회의 하락이 이어졌고, 14일 현재 (오전 4시) 달러당 6.84리라까지 치솟았다.

한편 ‘직구족’들은 버버리 자체 세일 기간 등 직구 방법과 자세한 정보에 대해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 또한 크다. “터키 버버리 직구하신다는 분들 계시는데 하지 마세요. 안 보내거나 가품으로 바꿔치기해서 보낼 확률이 높음” 등 직구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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