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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필버그 감독과 TV쇼 제작나서

편당 제작비 500만 달러 투입, 엔터테인먼트 진출 강화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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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10-11 19:59:25
  •  |  본지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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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유명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사진)와 손잡고 대형 TV쇼 제작에 나선다. 10일 월 스트리트 저널과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애플은 스필버그 감독이 이끄는 앰블린 텔레비전, NBC유니버설의 자회사인 유니버설 텔레비전과 TV영화 ‘어메이징 스토리’의 공동 제작에 합의했다. 어메이징 스토리는 10부작으로 구성되며 편당 제작비는 500만 달러가 넘을 것으로 알려졌다. 어메이징 스토리는 공상과학과 공포물이 결합된 TV 시리즈로, 1980년대에 NBC방송에서 방영된 바 있다.

   
애플이 어메이징 스토리의 공동 제작에 참여한 것은 엔터테인먼트 부문 진출을 강화하면서 처음 거둔 성과다. 애플은 오리지널 콘텐츠의 확보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애플이 지난 6월 소니 픽처스 텔레비전의 유명 제작자 제이미 얼리크트와 잭 반 앰버그를 영입한 것이 단적인 실례다. 애플은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목적으로 두 사람에게 10억 달러가 남은 내년도분 예산을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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