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초장동은 지난 10월 14일 한마음 행복센터에서 행복마을 프로그램 「꽃피는 일상, 플라워 클래스」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꽃을 활용한 문화 체험과 이웃 간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4회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꽃과 소재를 활용한 꽃꽂이 기법을 배우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예정이다. 또한 완성한 꽃 작품 일부를 경로당 어르신들과 나누는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