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재송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명신)는 지난 6월 말부터 9월 말까지 재송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관내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주말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활동은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마을지도자 회원과 동 직원들은 격주 토요일 오후마다 자발적으로 참여해 관내 방역 취약지역과 골목길, 하수구 주변 등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종곤)는 “바쁜 주말에도 불구하고 약 3개월간 관내 주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안전한 재송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